날씨와 재난에서 나를 지키는 한마디
앱 열어 보기 · 무료 →기상청 자료와 실시간 지진 정보를 바탕으로 지금 내 위치가 위험한지 알려 주고, 폭염·한파·호우·침수·폭설·강풍·지진마다 «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»를 쉬운 말로 안내합니다.
실시간 지진 지도와 대기질 보기로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고, 먼저 알려주기를 켜 두면 위험이 커질 때 앱이 먼저 말을 겁니다. 어르신·아이가 있는 집에 특히 유용합니다.
위치는 날씨·지진 조회에 그 순간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.
지진 지도와 대기질은 전 세계, 상세 기상 특보는 한국이 가장 자세합니다.
앱을 열어 두었을 때 화면에서 먼저 알려 줍니다.
당신을 기억합니다. 이름·가족·약속·취향처럼 한 번 말한 것을 다음 대화에서도 이어 씁니다. 기억은 당신의 기기 안에 저장되고, 서버에는 남지 않습니다.
무료이고 계속 무료입니다. 광고도, 서드파티 추적도 없습니다. 무거운 계산이 필요할 때만 당신이 고른 AI(Gemini·Groq 등)에게 그 한 번의 질문만 보냅니다.
31개 언어, 폰과 PC 어디서나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열리고, 홈 화면에 앱처럼 추가할 수 있습니다.